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승원종합건설 김승구 대표는
오늘 목포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이 천만 원,
서해환경 최정남 대표가 5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목포장학재단은 42억7천2백만 원의
기금을 재원으로 지금까지 524명에게
5억5천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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