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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경계활동 시작 시점 5월로 앞당겨져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4-09 08:18:59 수정 2016-04-09 08:18:59 조회수 1


그동안 6월부터 시작됐던
적조 경계활동이 5월로 앞당겨집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완도군 등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적조 관심과 경계단계를
5월에서 6월로, 주의 단계는 7월부터 8월로
기존보다 한 달 빨리 적용해 적조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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