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세월호 사고 2년째를 맞아
합동분향소를 운영합니다.
오늘 오전 김영선 행정부지사와
실국장들은 도청 출입문 근처 윤선도 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고인들의 희생을
추모한 데 이어 전남도의회 의원들도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분향소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6일)까지 직원을 배치해
윤선도 홀 합동분향소를 찾는 도민들을
안내하는 등 추모객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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