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정신에 바탕을 둔 아시아 인권헌장의
개정이 추진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 15일
네팔에서 열린 아시아 인권단체 협의회에서
달라진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인권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시아 인권헌장의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재단은 미얀마 등 최근 아시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주화에 발맞춰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헌장을 개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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