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임자 징계 문제를 놓고
전라남도교육청과 전교조 전남지부간에
갈등이 우려되고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수석부위원장, 본부 파견 전임자 등 3명에 대해
다음달 초 3차 징계위원회를 열고
직권면직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최근 간부들이 삭발식을 갖고
전교조 전임자 징계 철회와 함께 전임활동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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