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토지가격
상승을 노린 불법 형질 변경과 대파 농사를
위한 농지 확보 과정에서 이뤄지는 산림훼손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해 11건의 불법산림훼손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올해도 10건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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