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업 침체가 광양항 물동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1분기 광양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은
6천 300만 톤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1%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실적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부산항과 인천항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2위 자리 탈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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