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해 김 양식장을 늘리고
전복 양식장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만ha보다 6500ha 늘어난 5만 6500ha의 김 양식장을 승인했고 다시마도 지난해보다
130ha 증가한 9030ha를 승인했습니다.
반면 전복은 어장 정화와 수급을 맞추기 위해
지난해와 같은 4400ha의 양식장을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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