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생종 양파 출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양파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서울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양파 1킬로그램
평균 가격은 현재 6백 원대로, 한달 전
천9백 원대에서 70% 가량 폭락했고,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폭락세는 통상 제주부터 순차적으로
북상했던 조생종 양파 출하 시기가
이상 기후때문에 4월 이후로 모두 겹쳤고,
정부가 수확기에 앞서 수입량 확대를 예고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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