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과
제13회 한센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전국 5천여 명의 한센인과
황교안 국무총리, 이낙연 지사,
김무성 양승조 황주홍 국회의원,
마리안느 수녀 등이 참석해 한센병 박물관
개관식도 축하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한센병 박물관이 온 세계에 생명과 사랑을
전하는 기념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낙연 지사는 소록도를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해 세계의 소록도로
가꾸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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