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에서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이는
기술개발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농업기술원과 경기농업기술원,
충북대 등과 함께 볍씨를 파종하면서,
비료*농약을 혼합해 함께 처리하는 농사 방식의
효과와 경제성 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65세 이상 벼재배 농민이 전체의 39%로
농촌 고령화가 심각한 가운데, 생산비의
37%를 인건비가 차지하고 있고,
농가 31%가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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