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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체력평가 중 '성추행' 신고..경찰 수사

입력 2016-05-27 18:12:59 수정 2016-05-27 18:12:59 조회수 0


전남의 한 중학교에서 체력평가가 이뤄지던 중
담당 교사가 학생 10여 명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전남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건강체력평가가
진행된 뒤, 일부 학생들이 평가 담당 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학교 측에 신고했습니다.

현재 해당 교사는 직위해제된 상태이며,
경찰은 관련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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