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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밥쌀용 쌀 수입 계획 철회' 촉구

입력 2016-06-02 08:17:38 수정 2016-06-02 08:17:38 조회수 2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정부의 밥쌀용 쌀 수입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의원은 정부가 2천14년 쌀 관세화를 위해 513%의 관세율을 통지하면서 밥쌀 의무수입
30% 조항을 삭제했음에도 관세화 협상을 이유로 올해도 2만5천 톤의 밥쌀용 쌀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 1인당 쌀 소비가 계속 줄면서
국내 쌀 재고량은 사상 최대치인
백35만여 톤을 기록했다며
쌀값 하락을 막기위해선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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