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양파, 마늘 수확철을 맞아
무안군이 21일까지를 농촌일손 돕기 기간으로
운영합니다.
무안군은 부서별 공무원 6백여 명을
수확현장에 날짜별로 투입할 예정이며,
군부대와 50여 기관단체에 일손돕기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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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6-06-03 08:17:49 수정 2016-06-03 08:17:49 조회수 2
본격적인 양파, 마늘 수확철을 맞아
무안군이 21일까지를 농촌일손 돕기 기간으로
운영합니다.
무안군은 부서별 공무원 6백여 명을
수확현장에 날짜별로 투입할 예정이며,
군부대와 50여 기관단체에 일손돕기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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