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전남지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유연 근무제를 도입합니다.
이에따라 부서별로 1/3씩,한 주 단위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시간을
한 시간 앞당긴 시차 출퇴근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흥군은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일과 가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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