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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북유럽 연수 취소..성폭행 사건 감안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6-08 18:12:38 수정 2016-06-08 18:12:38 조회수 2


신안군의회가 내일(9)로 예정됐던
북유럽 국외연수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군의원 8명과 직원 6명 등
모두 14명이 9일간의 일정으로 핀란드와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 방문을
계획했지만,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여파를
감안해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자부담을 포함해 모두
8천3백여만 원의 예산이 경비로 책정됐으며,
취소 수수료로 3천6백여만 원이 지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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