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 사회단체들이 피해자와 가족,
국민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신안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37개 사회단체 연합은 "가해자 3명에게
사법기관이 관용없는 처벌을 내려주길 바라며,
앞으로 범죄예방 활동과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신안군과 군민들 전체가
특정 범죄자 때문에 정치적, 정략적으로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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