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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도서지역 방범.인권개선 강조

입력 2016-06-13 18:12:40 수정 2016-06-13 18:12:40 조회수 2


이낙연 전남지사는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외딴지역 방범과 주민
인권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전남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 지사는
지난 주부터 교육청, 경찰청과 종합대책을
세우는 실무협의를 시작하고
정부에 신안경찰서 신설을 다시 건의했다며
무고한 제2, 제3의 피해를 입지 않게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이 공개된 지 열흘이
지난 기자회견에서 사후 대책과 관련된
실태 조사 결과나 구체적인 방향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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