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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복지부 분만 취약지 지원 3곳 중 2곳 차지

입력 2016-06-17 08:17:35 수정 2016-06-17 08:17:35 조회수 2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분만 취약지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남에서는
2곳이 선정됐습니다.

분만산부인과에 해남종합병원,
외래산부인과에 함평성심병원이 선정돼
해남종합병원은 시설 장비비 10억 원과
해마다 운영비 5억 원,
함평성심병원은
시설 장비비 1억 원과 매년 운영비 2억 원을
국비와 지방비로 50%씩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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