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농업인 월급제를 시범 운영하는
장흥군이 이달에 첫 월급을 농가에
지급했습니다.
대상은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한 350여 농가로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다섯달 동안
약정 금액에 따라 한 달에 30만 원에서
최대 백만 원까지 지급되는데 월급 총액이
15억 원에 이릅니다.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과 생활을 위해 도입한
농업인 월급제는 농협에서 쌀 수매 대금의
일부를 출하 이전에 미리 나눠 지급하는 것으로
이자는 군에서 보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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