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럭비단이 전남에서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대한럭비협회는
한전 럭비단 등록지를 강원에서 전남으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함에 따라
전남 럭비는
'진도중-진도실고-세한대-한전'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확보했습니다.
한전 럭비단은 다음 달 8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전국 7인제 럭비대회'부터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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