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지사는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결과를 내는 화목하고 유능한 조직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1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7월 정레조회에서
"지난 2년 도청 공무원들이 고통을 감내해준
덕분에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며 지난 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한 기준에 따라 신상필벌을
확실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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