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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달라지는 시책 '주목'(R)

입력 2016-07-01 21:12:04 수정 2016-07-01 21:12:04 조회수 2

◀ANC▶

이달부터 도내 투자기업의 도비 보조금
지원이 늘고 학교 밖 청소년도
정기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하반기에 달라지는 시책을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금까지 도내 산단 입주 지원은
분양률 50% 미만 6개 산단에 한정됐습니다.

반투명]이달부터는 분양률이 절반을 밑도는
7개 산단과 4개 농공단지 그리고
항공과 튜닝기업으로 확대하고 보조금도
3억 원에서 4억 원까지로 늘렸습니다.

영세농가의 0점5헥타르 미만
소형비닐하우스 백 동을 1제곱미터에 2만 원씩,
도와 시군비로 70%까지 지원합니다.

오는 2023년까지 연근해어선 백열아홉 척을
해양수산부 직권으로 줄입니다.

C/G] 만 아홉 살에서 열여덟 살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기건강검진을
오는 10월 말까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도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 무료로 해줍니다.

만 두살 미만 어린이의 종일반 서비스를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맞춤반으로
구분해 시행합니다.

C/G]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치료사에게
한달에 10만 원씩 수당도 지급됩니다.

지난달 이후 국적을 취득한 결혼이민자
본인 또는 배우자에게 한 달에 30만 원씩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이 밖에 교량과 하천 등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세우고 기업의 환경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등 12건의 시책이
달라집니다,
MBC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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