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남본부는
"한상균 위원장에게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한 판결은 민주와 인권, 노동을 짓밟은
판결로 기록될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정치보복
유죄판결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총파업과 총궐기 집회로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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