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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도용' 휴대폰 판매점 업주 구속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7-05 21:12:03 수정 2016-07-05 21:12:03 조회수 2


해남경찰서는 고객 정보를 이용해
휴대폰을 무단개통하고 대출을 받은 혐의로
휴대폰 판매점 업주 47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자신의 휴대폰 대리점을 이용한 고객들의
신분증을 복사한 뒤, 명의를 도용해
백만 원 상당의 휴대폰 12대를 무단 개통하고
2천8백만 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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