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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축협 조합원 무더기 검찰 송치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7-05 21:12:04 수정 2016-07-05 21:12:04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병든 소 16마리를
밀도축해 유통한 뒤 폐사처리한 것으로
서류를 꾸며 보험금 7천7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영암축협 조합장과 조합원 등 64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3월, 영암축협 상무를
구속하고 수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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