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체육단체가 통합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당초 지난 10일까지
시군과 경기단체 통합을 마친다고 밝혔지만
태권도 사이클 공수도 요가 등
4개 종목은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있고
야구와 소프트볼도
대한체육회 통합 지침에 따른다며 통합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시군 체육회 가운데는 영광군이 통합을
이루지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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