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본부는
긴급 신고전화 통합 시범운영에 따른 홍보에
나섰습니다.
긴급 신고전화는 지난 1일부터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은 110 등
3개 번호로 통합되면서
해양재난신고도 122에서 119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2일 현재까지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신고는
만 8천 6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가까이 늘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