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국회에서
전복과 해조류 직판행사를 엽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전복은 2012년 태풍
볼라벤의 피해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완도읍 망남리 지역에서 생산된 물량으로
꾸려졌습니다.
완도군은 다음 달 16일, 말복까지
서울지역 식당 12곳에서 전복 보양식 메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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