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명량대첩축제와 남도음식문화 큰잔치의 세계화를 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축제 개최 시기에 외국 대사와 외신기자 등 외국 주요 인사들을 축제에 초청해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소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