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국립공원 공중 화장실에
여성 안심벨이 설치돼 경광등과
경보음으로 위급상황을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무등산은 원효광장 등 10곳,
월출산은 거북바위를 비롯한 8곳,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은 각각 10곳에 여성
안심벨이 설치됐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