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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수들기 작업 하루 가량 연기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7-25 21:11:29 수정 2016-07-25 21:11:29 조회수 2


당초 내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호주의 해양기상예보업체 OWS사가 '오는 27일
저녁부터 28일 새벽사이 인양작업 해역의
파도가 1.3미터로 높아질 것'으로 예보하면서,
상하이샐비지가 내일 예정했던 작업을
27일 자정 이후로 미뤘습니다.

해수부는 내일(26) 기상은 좋지만,
작업 특성상 연속적으로 진행돼야 하는 공정이
27일 높은 파도의 영향을 받아 중단될 가능성이
있어 연기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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