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찜통더위 속에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접근이 편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350여 곳을 무더위 심터로 지정해
주민들이 24시간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6-08-02 08:16:18 수정 2016-08-02 08:16:18 조회수 2
계속된 찜통더위 속에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접근이 편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350여 곳을 무더위 심터로 지정해
주민들이 24시간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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