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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외국인 근로자 양성화 시급

입력 2016-08-02 18:10:57 수정 2016-08-02 18:10:57 조회수 1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촌 일손 부족난이
심각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의 양성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영농현장에서도 5,6년 전부터 외국인 근로자가
본격적으로 늘기 시작해 지금은
농촌 인력의 태반이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 출신으로 채워지고 있는데
대다수가 불법 체류자나 불법 취업자인
실정입니다.

농협과 농민들은 외국인 근로자를
무허가 인력소개소나 브로커를 통해 편법으로 구하는 실정이라며 외국인 근로자를 양성화하고
인력 알선 창구를 지자체나 농협에서 맡도록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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