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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최초로 동일함정 정장 출신
부부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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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3함대는 지난 2012년 참수리-311호
20대 정장이었던 김재호 소령의 부인
임지혜 소령이 최근 25대 정장으로 부임해
해군 최초로 같은 함정의 정장 출신
부부가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국립해양문화재
연구소가 도서해양문화 연구작업에
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앞으로 국제학술대회와
전국해양문화학자 대회, 동아시아 도서해양문화
포럼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학술조사와
저서 발건 업무 성과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늘어나는 치매 환자의 안심 지킴이 사업으로
9월부터 연말까지 보건소에 등록한
치매환자 2만 명 가운데
증상이 가벼운 천 명을 대상으로
배회인식표와 감지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후보인
박정자 장인과 김미경 서각 작가의
공동작품 전시인 '남도가 품은 오방색'전이
전남여성 플라자에서 다음 달 20일까지
열립니다.
목포MBC의 해양폐기물 불법 처리 연속보도가
전국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 민주방송실천
위원회의 좋은 리포트상에 선정됐습니다.
또 다큐멘터리 '명량,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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