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과 산하 경찰서보다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의 평균 연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실에 따르면
전남의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 평균연령은
44살로, 전북과 경북에 이어 전국 3번째로
높았고, 전남경찰청과 경찰서는 파출소보다
2살 적은 평균 42살로 집계됐습니다.
박 의원은 "치안서비스가 가장 절실한
지구대와 파출소에 인력 배치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못하는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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