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공항 이전이 적정하다는
국방부 민간위원의 평가에 대해 전라남도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공군이 자체 용역을 바탕으로
세 개 정도의 이전 후보지를
국방부에 추천하면 국방부는 관련 부처
협의를 거쳐 내년까지 후보지를 확정하는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먼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 공항 이전은 후보지 선정과
기존 부지 개발 등 긴 시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민간공항 이전과는 별개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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