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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8-08 10:11:01 수정 2016-08-08 10:11:01 조회수 1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보건당국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180곳의 살균소독장치를
이달 안에 점검하고, 식품제조가공업체
20곳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10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75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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