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전임 이사장이 건강 상의 이유로
갑자기 사퇴한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용을
추진합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1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9명의 신청서를 접수함에 따라
내일(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두 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는 이 달말까지 한 명을
대표이사로 의결해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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