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12호 태풍 남테운의
직간접 영향권에 접어드는 것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저수지와 배수로, 방조제 등
농업용 수리시설 순찰을 강화하고, 태풍이
근접하는 내일(3) 배수시설을 시험가동하는 등
침수피해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9-02 18:10:02 수정 2016-09-02 18:10:02 조회수 2
한국농어촌공사는 12호 태풍 남테운의
직간접 영향권에 접어드는 것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저수지와 배수로, 방조제 등
농업용 수리시설 순찰을 강화하고, 태풍이
근접하는 내일(3) 배수시설을 시험가동하는 등
침수피해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