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8개 동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있는복지 허브화 사업을 시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복지 허브화 사업을 하는 곳은
용당1동과 원산동,목원동,부주동 등 8개 동으로
이들 주민센터 명칭도 행정복지센터로 바꿔
보건소,민간단체 등과 연계한
복지의 중심기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센터마다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상담 관리하고
복지 사각 지대 발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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