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지난 브라질 리우올림픽에
출전했던 무안군 출신 여자양궁 최미선
선수와 남자사격 김종현, 여자핸드볼 김온아
선수와 가족을 초청했습니다.
무안군은 군청 전 직원이 참석한 정례회에서
이들 선수 가족들을 격려하고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종현 선수는
고향 후배들에게 도움을 달라며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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