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일본 고치현이
서로 명예도로명을 붙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10월 1일 고치현과의
자매결연 기념일에 맞춰
목포시는 공생원 앞 도로를 고치로로,
고치현은 윤학자 여사 기념비 앞 도로를
목포로로 이름짓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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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06 08:14:57 수정 2016-09-06 08:14:57 조회수 2
전라남도와 일본 고치현이
서로 명예도로명을 붙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10월 1일 고치현과의
자매결연 기념일에 맞춰
목포시는 공생원 앞 도로를 고치로로,
고치현은 윤학자 여사 기념비 앞 도로를
목포로로 이름짓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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