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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창조경제를 확산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지역건설업계가 국내 최고 연구기관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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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국책연구기관과 지방정부간 협업을 통한
최초의 중소기업 지원 본보기를 만들었습니다.
◀INT▶ 이낙연 전남지사
/그것이 국가와 지방의 균형발전, 상생발전을
돕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
건설기술연구원은
박사급 연구인력만 3백쉰 명이 넘고
천6백여 건의 특허를 갖고 있는
전문기관입니다.
C/G] 전라남도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국내 최고의 건설기술연구 인프라를
전남 과학정보 시스템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중소기업들의 기술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INT▶ 임채영 경제과학국장[전라남도]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업무협약입니다./
세 기관은 지금까지 마흔여섯 건의
협력과제를 발굴했습니다.
C/G] 공사원가 표준품셈 현실화
주거시설 제로에너지시스템 개발
차세대 초고속 이동체계 기술 개발
친환경 철강 건축재 연구 개발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이 가운데 실현가능성이 높고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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