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추석을 맞아
소와 돼지고기 특별수거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난 8일까지 보름여동안
식육판매업, 식육포장처리업 등 22개시군
50여개소를 대상으로 명절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유통되는 소와 돼지고기
백10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금지된 보존료 사용 여부와 부패 여부,
세균.대장균 오염 여부 등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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