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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난해 지반침하 현상 급증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9-19 08:14:50 수정 2016-09-19 08:14:50 조회수 1


지난해 전남의 지반침하 현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1년과 2012년에는 전남에서 발생하지
않았던 지반침하 현상이 2013년에 1건,
2014년에 2건이 발생한 뒤 지난해 14건으로
급증했으며, 대부분 상하수관 손상때문에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2012년이후 4년동안 84건의
지반침하가 접수돼,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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