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자화자찬식 치안활동 평가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명절 기간, 특별방범 활동을
추진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평가했지만
지난 15일, 대낮에 목포에서 주택 침입 강도
상해 사건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모두 534건의
강도와 절도 등의 강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추석 명절에 발생했던
550건의 5대 범죄보다 2.9% 감소한 것이라고
자평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