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는
가을 행락철 산악사고에 대비해
산악위치표지판과 등산로 구급함을 정비하고
주요 산악로에 안전지킴이 배치,
간이진료소 운영 등의 대책을 세웠습니다.
지난해 산악사고를 분석한 결과
구조 출동률이 가을철에 41% 집중됐고
오후 한 시에서 세 시 사이에
주로 발생하며 탈진과 인대부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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