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채무를 조기 상환해
2천17년 내년을 '빚 없는 원년'으로
선언합니다.
장흥군은 현재 남아있는 19억4천여만 원을
올해 정리추경예산안에서 조기 상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상환 재원은
최근 확보한 보통교부세로 채울 계획입니다.
채무가 모두 정리되면
복지와 지역 경제 등 현안 사업에 대한
군 재정 운영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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