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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벼 수확철 맞아 쌀값 추가하락 예상

입력 2016-09-21 18:09:39 수정 2016-09-21 18:09:39 조회수 0


올해 쌀값이 앞으로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확된 벼는 50만 톤 정도로
예상 생산량의 15% 수준이이서
본격적인 쌀 수확철 이후 3백50만 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 현재의 쌀값은
더욱 폭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19일 양곡 도매시장 쌀가격은
20㎏ 중품 기준으로 경기미는 3만 5천5백 원,
충청미는 3만 5백 원으로 열흘전보다
2, 3천 원씩 떨어졌고
전라미는 3만 3천250원에서
2만 7천5백 원선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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